출처: http://cafe.naver.com/sybbys27/93

 

 

11월 옵션만기 - 한국시장 도이치가 선수치다.

(#옵션만기를 맞아 외인의 1조원의 프로그램 매도로 코스피는 폭락하였다.!!)

 

 

도이치 증권은 8월이전부터 현물시장에서 약 1.5조원의. 외국계증권사로써 가장 강한 순매수를 보여 왔다.

이것은 한국시장과 세계경제의 회복을 예상하는 것으로써 일본의 현지 사정에 비교하면.

 

그들로서는 가슴아프겠지만. 자본은 냉정하다. 국적을 가지지 않는것이다.

이렇게 꾸준히 매수하던 도이치가 11월 첫주에 -2000억 넘게 매도가 나왔다.

 

- 오늘의 도이치의 프로그램 매도 -1조를 볼때. 원인을 섯불리 미뤄보면.

이것은 미국의 6000억달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반발심리가 발단이 되었을것이다.

 

환율안정책이 일본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며.

또 G20의 환율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이유도 없는것이다.

미국과 일본과의 경제상황이 대립대며 양국과의 관계도 냉냉해지고 있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해 본다면 도이치증권의 시나리오는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의 발표후에. G20 합의의 불발을 예상(참여할수도 없음)하고.

옵션만기일을 맞아. 차익도 실현하고. +알파로 옵션수익까지 챙기는 대단한 계획을

그들은 세우고 있었다..@.@..!!

 

 

 

도이치 증권의 8월이후 매수 업종을 보면 증시를 주도하며 계속상승했던.

운수장비. 화학주가 주도적이며. 근래 급상승한 전기전자이다.

 

오늘 동시호가에 약 -1조원의 프로그램매매로 차익일 실현하는 과감한 계획과 판단력이 빛났다.

 

 

2010.11.11일 투자주체별 만기손익차트

 

오늘 외인의 252의 콜매도 & 풋매수는 대부분 도이치 증권의 계약일 것이다.

 

한국의 증권사와 투신은 "동시호가"에 완전 비상이 걸렸을 것이다..~

너무도 급박하여 아무수도 써지 못하고... 쳐다볼수 밖어 없었겠지..ㅋㅋㅋ

252계약에 대한 의문은 있었지만. 그렇게 까지 나올줄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이다.

 

장마감 시황뉴스에서 기관이 "도이치의 매물을 막아 보려 하였으나. 미치치 못했다고.." 한다.

 

 

한국의 기관들이 개인을 농락하듯이.. 그들도 그렇게 당했다. 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는 격이다.ㅋㅋ

 

오늘 개인의 전체 입장으로 보면 (-)하락이란 좋지 않은것이지만.

기관이 개인에게 손실을 넘기며 하락하는것보다. KP200업종을 위주로 기관 및 다른 외인증권사의

손실을 주며 하락하는것이 오히려 개인들로 볼때면 더욱 좋은 결과를 낳은것이라 생각된다.

 

 

Posted by steloflute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411031623369050

 

조상희 기자


입력 : 2014.11.03 16:23 | 수정 : 2014.11.04 09:03

 

 

 

 

 

 

 

지난 2010년 이른바 '옵션쇼크'의 주범으로 지목돼 기소된 도이치은행 홍콩지점 외국인 직원들에 대한 형사재판이 16개월 만에 재개된다. 하지만 검찰이 핵심 피고인 외국인 직원들의 신병을 여전히 확보하지 못한 상태여서 혐의 입증에 상당한 난항이 예상된다. 특히 형사재판이 공전을 거듭하면서 손실을 본 투자자와 금융사들이 도이치은행을 상대로 낸 1000억원대의 민사소송도 3년 넘게 계류 중이어서 피해자들의 시름도 한층 깊어지고 있다.

■핵심 피고인 행방 '오리무중'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011년 8월 도이치증권.은행을 '옵션쇼크' 배후로 보고 D씨와 B씨, P씨 등 도이치은행 홍콩지점 외국인 직원 3명과 한국도이치증권, 한국도이치증권 상무 박모씨를 시세 조종 혐의(자본시장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옵션쇼크는 옵션만기일인 지난 2010년 11월 11일 장 마감 직전 도이치증권 창구로 2조4000억원대의 외국계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코스피지수가 53.12포인트 폭락해 투자자들이 거액의 손실을 입은 사건이다.

애초 검찰은 옵션만기일 당시 장 마감 직전 코스피200지수 풋옵션을 대량 매수한 뒤 주가조작으로 코스피지수를 하락시키는 수법으로 도이치증권 홍콩지점과 한국도이치증권이 각각 448억원, 11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며 혐의 입증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사건 직후 회사를 퇴사한 D씨 등이 종적을 감추면서 수사는 꼬여갔다. 검찰은 이들이 도피한 국가조차 파악하지 못해 범죄인 인도청구조차 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검찰 관계자는 "현재 (D씨 등의 소재파악을 위해) 국제공조를 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이들에 대한 소환이 실패하면서 공판은 지난해 7월을 끝으로 기약없이 중단됐다. 그러던 중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는 최근 재판 중단 16개월 만인 4일 재판을 재개키로 했다. 법원 관계자는 "지명수배 중인 D씨 등은 소환되지 않았지만 다른 피고인들에 대해 사건을 진행하기 위해 재판을 재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핵심 피고인이 없는 가운데 진행되는 재판인 만큼 실체적 진실 규명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더욱이 이번 사건처럼 법정최고형이 징역 10년을 넘는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에는 형사소송법상 피고인 없이도 재판이 가능한 '궐석재판'이 불가능해 재판이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 최악의 경우 D씨 등이 법정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면소 판결로 종결,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게 될 수도 있다.

■민사소송도 지연

더 큰 문제는 이번 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들의 배상문제다.

 

형사재판이 지연되면서 관련 민사소송은 소송이 제기된 지 3년이 넘었지만 1심 결론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 옵션쇼크와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와이즈에셋자산운용을 시작으로 하나대투증권.KB국민은행.키움증권.미국계 헤지펀드 E사.LIG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 흥국생명, 흥국화재, 신한생명 등이 가세했다. 여기에 일반투자자들이 낸 집단소송까지 포함하면 손해배상 청구금액만 1000억원을 넘는다.

법조계 한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형사사건에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관련 민사사건에서 먼저 선고가 나는 경우는 드물다"며 "옵션쇼크 형사사건이 장기화될수록 관련 기업은 물론 일반투자자들의 물질.정신적 피해는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신아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osted by steloflute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2020101&docId=123199845&qb=7JeR7IWAIOygnOuqqSDrsJjrs7U=&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페이지 레이아웃 -> 페이지 설정 -> 인쇄제목 -> 시트 탭 -> 반복할 열 -> A열 지정 -> 확인

 

 

Posted by steloflute


Generate bitcoin for me

What's this?

티스토리 툴바